뜻 · Meaning
이렇게 써요 · Usage
talk shop은 일터 밖이거나 쉬는 자리에서도 자기 직업, 업계, 업무 이야기를 한다는 뜻이다. 퇴근 후 술자리에서 개발자들이 계속 코드와 배포 이야기를 하거나, 의사들이 가족 모임에서도 병원 시스템을 이야기하는 장면에 잘 맞는다. 중립적으로 쓸 수도 있지만, 쉬는 시간까지 일 얘기만 한다는 약간의 지루함이나 농담 섞인 불만이 담길 때가 많다.
뉘앙스 한국어의 "일 얘기하다", "업계 얘기하다"와 가깝다. shop은 가게가 아니라 직업 세계나 작업장을 가리키는 비유다. 같은 분야 사람끼리 전문적인 이야기를 나누는 상황에 쓰며, 일반적인 쇼핑 이야기가 아니다.
유의어와 차이 · Synonyms
⚠️ 자주 틀리는 포인트
talk a shop 또는 talk shopping이라고 하면 의미가 달라진다. 관용구로 talk shop이라고 그대로 쓴다. 예: We promised not to talk shop at dinner, but we ended up discussing clients.
자주 쓰는 조합 · Collocations
예문 · Examples
“"Okay, new rule for tonight: no talking shop. First one to mention the project buys a round."”
"자, 오늘 밤 규칙 하나: 일 얘기 금지. 프로젝트 먼저 언급하는 사람이 한 잔씩 쏘기."
빠르게 말하면 이렇게 들려요
- for→/fər/이렇게 “퍼”약하게
기능어라 강세를 받지 않아 모음이 흐려진다. 또렷하게 읽으면 오히려 어색하다.
- First one→first‿one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 to→/tə/이렇게 “터”약하게
기능어라 강세를 받지 않아 모음이 흐려진다. 또렷하게 읽으면 오히려 어색하다.
- buys a→buys‿a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한글 표기는 대강 이렇게 들린다는 안내이지 정확한 발음 기호가 아닙니다.
“We met at a wedding, found out we're both nurses, and ended up talking shop for an hour.”
결혼식에서 만났는데 둘 다 간호사인 걸 알고는 한 시간 동안 일 얘기만 했어요.
빠르게 말하면 이렇게 들려요
- met at→met‿ət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기능어라 강세를 받지 않아 모음이 흐려진다. 또렷하게 읽으면 오히려 어색하다.
- found out→found‿out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 nurses and→nurses‿ən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기능어라 강세를 받지 않아 모음이 흐려진다. 또렷하게 읽으면 오히려 어색하다.
- ended up→ended‿up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 for an→for‿an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한글 표기는 대강 이렇게 들린다는 안내이지 정확한 발음 기호가 아닙니다.
“"Sorry, we're talking shop again, aren't we? Let's change the subject — how was your trip?"”
"미안, 우리 또 일 얘기 하고 있네요? 화제 바꿉시다 — 여행은 어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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