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학습 가이드
단어를 오래 기억하는 법부터 듣기·발음까지 — 더 효율적으로 영어를 익히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3개월 차 정체기 — 실력이 안 느는 것처럼 느껴질 때
어느 날부터 늘지 않는 느낌이 드는 것은 착각도 실패도 아닙니다. 학습 곡선이 계단 모양이라는 것, 그리고 측정 방식과 인풋 난이도를 바꿔야 할 시점이라는 이야기입니다.
영어 어순 감각 만들기 — 한국어와 반대로 놓는 연습
머릿속에서 한국어 문장을 완성한 뒤 단어만 바꿔 끼우면 어순이 어긋납니다. 주어와 동사를 먼저 던지고 나머지를 뒤로 미는 세 가지 규칙과 변환 연습을 담았습니다.
하루 5단어 30일 루틴 — 실제로 굴러가게 설계하기
작심삼일은 의지가 아니라 설계의 문제입니다. 언제 어디서 할지 정하는 법, 하루 5분 배분, 주차별 점검표, 하루 놓쳤을 때 되돌아오는 규칙까지 구체적으로 짰습니다.
발음보다 강세 — 원어민이 못 알아듣는 진짜 이유
소리를 다 맞게 냈는데도 상대가 못 알아듣는 경우가 있습니다. 단어 강세와 문장 강세, 그리고 약해지는 자리를 알면 어디서 말이 새는지 보입니다.
영어 면접 답변의 뼈대 만들기 — 암기 대신 조립
외운 답변은 꼬리 질문 한 번에 무너집니다. 자기소개·강점·실패 경험·역질문을 그때그때 조립할 수 있는 틀과, 말이 막혔을 때 쓰는 문장을 실제 영어 문장으로 정리했습니다.
왕초보 영어 단어 로드맵 — A1에서 A2까지, 무엇을 어떤 순서로
A1에서 A2로 가는 길을 네 단계로 나누고, 각 단계의 목표 어휘량과 다룰 문장 형태, 통과 여부를 확인하는 방법을 실제 단어와 예문으로 적었습니다.
받아쓰기로 안 들리던 소리 잡기 — 연음·약화·탈락 정리
들리지 않는 게 아니라 배운 것과 다르게 소리 나기 때문입니다. 받아쓰기 5단계 절차와 함께 영어에서 소리가 붙고 약해지고 사라지는 지점을 실제 구간 예시로 짚었습니다.
단어만 외우기 vs 예문으로 외우기 — 무엇이 남는가
뜻은 아는데 막상 쓰지 못하는 단어가 쌓이는 이유가 있습니다. 낱개 암기와 예문 암기가 각각 머릿속에 무엇을 남기는지 인출 단서와 연어 개념으로 비교했습니다.
쉐도잉 제대로 하는 법 — 4주 단계별 계획
따라 읽기만 반복하면 실력이 늘지 않습니다. 자료 고르는 기준부터 구간 길이, 대본을 꺼내고 덮는 시점, 녹음 비교까지 4주 일정으로 나누고 흔한 실패도 함께 짚었습니다.
발음기호(IPA) 5분 만에 읽는 법 — 한국어에 없는 기호만 골라서
사전 대괄호 안의 기호는 낯설어 보이지만 새로 외울 것은 열 몇 개뿐입니다. 한국어에 없어서 매번 틀리는 기호만 추려 근사 표기와 실제 차이를 나란히 놓았습니다.
현재완료와 과거, 뭐가 다른가 — 한국인이 가장 헷갈리는 시제
I lost my key와 I have lost my key는 어떻게 다를까요. 시점이 박혀 있으면 과거, 지금과 연결되면 현재완료라는 기준을 신호어와 예문으로 풀고 점검 문제를 붙였습니다.
영어 단어 몇 개를 알아야 일상 회화가 될까 — 숫자로 보는 어휘 빈도
상위 1,000단어가 구어의 85%를 덮는다는 통계는 사실입니다. 문제는 그 통계가 알려 주지 않는 나머지 15%가 문장마다 대화를 멈춰 세운다는 점입니다.
a, an, the — 한국어에 없는 관사, 감 잡는 법
관사는 규칙이 많아 보이지만 출발점은 하나입니다. 처음 꺼내면 a, 이미 아는 것은 the. 이 원칙과 예외, 그리고 관사를 아예 붙이지 않는 자리를 예문으로 정리했습니다.
한국인이 자주 틀리는 영어 발음 10가지 — 무엇이 어디서 새는가
fan과 pan이 같은 소리가 되는 순간 대화는 멈춥니다. 한국어에 없는 영어 소리를 무엇으로 대체하고 있는지, r·l부터 -ed 어미까지 열 가지를 입 모양과 최소대립쌍으로 짚었습니다.
직장인이 실제로 쓰는 영어 단어 50개 — 상황별로 묶어서
회의·이메일·일정·보고·협업 다섯 상황으로 나눠 실무 영어 단어 50개를 정리했습니다. 단어마다 뜻과 실제로 쓰이는 문장을 붙여, 외운 순서가 아니라 쓰이는 자리로 익히도록 묶었습니다.
영어 회의에서 살아남기 — 발언·동의·반대·확인 표현 정리
화상 회의부터 대면 회의까지, 끼어들기·의견 말하기·정중하게 반대하기·못 알아들었을 때 되묻기 등 실무 회의에서 바로 쓰는 영어 표현을 상황별로 정리했습니다.
영어 이메일·메시지, 무례하지 않게 쓰는 법
직역하면 명령처럼 들리는 한국어식 영어를 피하고, 부탁·거절·사과를 정중하게 전하는 이메일과 메시지 표현을 상황별로 정리했습니다.
여행 영어 생존 표현 — 공항부터 식당까지, 이것만은 챙기세요
공항·호텔·식당·길거리에서 바로 쓰는 생존 영어 표현을 상황별로 정리했습니다. 문장을 통째로 외워 두면 급할 때 바로 나옵니다.
숫자·날짜·시간, 영어로 자연스럽게 말하기
전화번호, 가격, 날짜, 시간처럼 매일 쓰는 숫자 표현을 영어로 어떻게 읽고 말하는지, 한국어와 다른 부분을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하루에 하나씩 — 필수 구동사 정복 로드맵
구동사는 양이 방대해 막막합니다. 무작정 외우는 대신 자주 쓰는 것부터 동사 그룹으로 묶어 하루 하나씩 익히는 현실적인 로드맵을 제시합니다.
사전 없이 영어 읽기 — 모르는 단어를 추측하는 힘
모르는 단어가 나올 때마다 사전을 찾으면 왜 독해가 늘지 않는지 짚고, 문맥으로 뜻을 추측하며 읽는 능력을 기르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유의어와 반의어로 어휘 두 배 늘리기
단어를 하나씩 외우는 대신 유의어·반의어를 짝지어 익히면 왜 어휘가 빠르게 느는지, 어떻게 활용하는지 정리했습니다.
단어 하나에 뜻이 여러 개 — 다의어, 어떻게 외울까
run, get, book처럼 뜻이 여러 개인 다의어를 외울 때 뜻을 낱개로 암기하면 왜 실패하는지 짚고, 핵심 이미지로 묶어 익히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스몰토크가 어렵다면 — 가벼운 영어 대화를 여는 법
날씨 얘기부터 시작하는 영어 스몰토크. 어색한 침묵을 깨고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가는 표현과 요령을 정리했습니다.
왜 열심히 외운 영어 단어가 다음 날이면 사라질까
망각곡선과 복습 타이밍의 원리. 하루에 많이 외우는 것보다 잊기 직전에 다시 보는 것이 왜 훨씬 효과적인지 설명합니다.
영어 단어, 외우지 말고 이렇게 익히세요 — 간격 반복 학습법
간격 반복(spaced repetition)이 무엇이고, 왜 무작정 반복하는 암기보다 효과적인지, 실제 학습에 어떻게 적용하는지 정리했습니다.
A2에서 B1으로 — 초급의 벽을 넘는 법
기초 단어는 아는데 말이 안 트이는 A2 구간에서 벗어나 B1(자연스러운 대화)로 넘어가기 위한 학습 전략을 정리했습니다.
영어가 안 들리는 진짜 이유와 듣기·발음 연습법
단어는 아는데 원어민 말은 안 들리는 이유를 연음·강세·리듬 관점에서 설명하고, 듣기와 발음을 함께 늘리는 연습법을 안내합니다.
구동사가 유독 어려운 이유와 익히는 법
get up, look for, put off처럼 원어민이 입에 달고 사는 구동사가 왜 한국인에게 어려운지, 어떻게 하면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는지 설명합니다.
콩글리시 벗어나기 — 한국인이 자주 틀리는 영어 표현
스킨십, 핸드폰, 파이팅처럼 영어 같지만 통하지 않는 표현부터, 전치사·관사 실수까지 한국인 학습자의 전형적 오류를 정리했습니다.
영어 일기 쓰기 — 배운 단어를 내 문장으로 만드는 법
배운 단어를 실제로 쓸 수 있게 만드는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인 영어 일기. 부담 없이 시작해 꾸준히 이어가는 구체적인 방법을 안내합니다.
B1에서 B2로 — 시험·업무 영어의 벽을 넘는 법
일상 대화는 되는데 시험 지문이나 업무 이메일 앞에서 막히는 B1 구간에서, 추상적·격식 영어를 다루는 B2로 올라가는 전략을 정리했습니다.
영어 습관 만들기 — 작심삼일을 넘는 법
영어 공부가 늘 작심삼일로 끝나는 이유를 습관 형성의 관점에서 짚고, 매일 이어가는 학습 습관을 만드는 구체적인 방법을 소개합니다.
문법은 얼마나 알아야 할까 — 회화를 위한 최소 문법
문법을 완벽히 끝내야 말할 수 있다는 오해를 짚고, 회화를 시작하는 데 실제로 필요한 최소한의 문법이 무엇인지 정리했습니다.
영어로 생각하기 — 머릿속 번역 습관에서 벗어나는 법
한국어로 문장을 만들고 영어로 옮기는 번역 습관이 왜 말하기를 느리게 하는지 짚고, 영어로 바로 떠올리는 감각을 기르는 훈련법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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