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 · Meaning
이렇게 써요 · Usage
boondoggle은 돈과 시간이 많이 들어가지만 실질적 가치가 의심스러운 사업, 특히 공공 예산 낭비로 보이는 프로젝트를 가리킨다. 이용자가 거의 없는 대형 시설, 정치적 명분으로 추진된 비효율적 개발, 회사 임원들의 명목뿐인 출장 같은 상황에 쓴다. 미국 영어에서 정치와 행정 비판에 자주 나오며, 단순한 실패보다 '처음부터 낭비성 사업이었다'는 판단이 강하다. 명사로도 쓰이고, 드물게 동사로도 쓰인다.
뉘앙스 한국어의 '예산 낭비 사업', '실속 없는 대형 프로젝트'와 가깝다. 핵심은 결과가 나쁘다는 것뿐 아니라, 많은 자원이 들어간 데 비해 공익이나 실익이 부족하다는 비판이다. 영어권 기사에서는 세금, 인프라, 컨설팅 계약, 정부 보조금과 연결되는 경우가 많다. 개인의 작은 실수에는 과하고, 제도적 낭비나 보여주기식 사업에 잘 맞는다.
유의어와 차이 · Synonyms
⚠️ 자주 틀리는 포인트
단순히 어려운 프로젝트나 결과가 늦어진 프로젝트를 boondoggle이라고 하면 비난이 너무 세다. 공공 사업이 항상 boondoggle인 것도 아니다. 'boondoggle trip'은 명목상 업무지만 실제로는 놀러 간 출장이라는 뜻이 될 수 있어, 문맥에 따라 사업과 출장 두 의미를 구분해야 한다.
자주 쓰는 조합 · Collocations
관련 표현 · Phrases
예문 · Examples
“The new software rollout became a complete boondoggle.”
새 소프트웨어 도입은 완전히 돈 먹는 헛사업이 됐다.
빠르게 말하면 이렇게 들려요
- became a→became‿a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 complete→compleᴅet가 ㄹ 소리로
t가 모음 사이에 끼면 혀가 잇몸을 한 번 툭 치고 지나가 한국어 ㄹ에 가깝게 들린다.
한글 표기는 대강 이렇게 들린다는 안내이지 정확한 발음 기호가 아닙니다.
“Critics called the bridge project an expensive boondoggle.”
비평가들은 그 다리 사업을 값비싼 헛사업이라 불렀다.
빠르게 말하면 이렇게 들려요
- Critics→Criᴅicst가 ㄹ 소리로
t가 모음 사이에 끼면 혀가 잇몸을 한 번 툭 치고 지나가 한국어 ㄹ에 가깝게 들린다.
- project an→project‿an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한글 표기는 대강 이렇게 들린다는 안내이지 정확한 발음 기호가 아닙니다.
“That weekend retreat was a total boondoggle, honestly.”
솔직히 그 주말 수련회는 완전 시간 낭비였다.
빠르게 말하면 이렇게 들려요
- was a→was‿a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 total→ᴅotalt가 ㄹ 소리로
t가 모음 사이에 끼면 혀가 잇몸을 한 번 툭 치고 지나가 한국어 ㄹ에 가깝게 들린다.
한글 표기는 대강 이렇게 들린다는 안내이지 정확한 발음 기호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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