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ist by one's own petard
뜻 · Meaning
이렇게 써요 · Usage
hoist by one's own petard는 남을 해치거나 속이려고 만든 계략, 말, 제도 때문에 오히려 자신이 피해를 보는 상황을 말한다. 경쟁사를 압박하려고 만든 규정이 자기 회사에도 적용되어 발목을 잡을 때, 정치인이 상대를 공격하려 꺼낸 기준이 자기 과거 발언을 드러낼 때, 누군가를 함정에 빠뜨리려다 증거가 자기에게 불리하게 돌아올 때 쓴다. 문학적이고 다소 격식 있는 관용구라 뉴스 해설, 칼럼, 풍자적 대화에서 잘 어울린다.
뉘앙스 한국어의 '자기가 판 함정에 자기가 빠지다', '자승자박'과 매우 가깝다. 단순한 실패가 아니라, 자신이 의도적으로 사용한 수단이 되돌아와 자신을 터뜨린다는 아이러니가 핵심이다. petard는 옛 폭약 장치라 현대 영어 화자도 어원을 모르는 경우가 많지만, 표현 전체는 고정된 관용구로 이해된다. 약간 문어적이고 비꼬는 맛이 있다.
유의어와 차이 · Synonyms
⚠️ 자주 틀리는 포인트
hoisted on his own petard도 흔하지만 전통적 형태는 hoist by his own petard다. petard를 petal, retard처럼 잘못 쓰면 안 된다. 단순히 운이 나빠 실패한 경우에는 어울리지 않는다. His plan failed는 보통 실패이고, His plan to expose leaks exposed his own emails라면 he was hoist by his own petard가 자연스럽다.
자주 쓰는 조합 · Collocations
예문 · Examples
“The senator who championed the surveillance act was hoist by his own petard when its powers were used to expose his dealings.”
감시법을 주도했던 그 상원의원은 바로 그 법의 권한으로 자신의 거래가 폭로되면서 자기 꾀에 자기가 넘어갔다.
빠르게 말하면 이렇게 들려요
- senator→senaᴅort가 ㄹ 소리로
t가 모음 사이에 끼면 혀가 잇몸을 한 번 툭 치고 지나가 한국어 ㄹ에 가깝게 들린다.
- surveillance act→surveillance‿act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 his→(h)is이렇게 “이즈”소리 탈락
문장 중간의 대명사 h는 잘 사라진다. 앞말과 붙어 한 덩어리로 들린다.
- petard→peᴅardt가 ㄹ 소리로
t가 모음 사이에 끼면 혀가 잇몸을 한 번 툭 치고 지나가 한국어 ㄹ에 가깝게 들린다.
- when its→when‿its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 used to→useta이렇게 “유스터”축약
used의 d가 사라지고 to가 약해진다. 과거 습관을 말할 때 거의 이 소리다.
- his→(h)is이렇게 “이즈”소리 탈락
문장 중간의 대명사 h는 잘 사라진다. 앞말과 붙어 한 덩어리로 들린다.
한글 표기는 대강 이렇게 들린다는 안내이지 정확한 발음 기호가 아닙니다.
“She spread the rumor to discredit her rival, only to be hoist by her own petard when its source was traced back to her.”
그녀는 경쟁자를 깎아내리려고 소문을 퍼뜨렸지만, 출처가 자신으로 밝혀지면서 자기 꾀에 자기가 넘어가고 말았다.
빠르게 말하면 이렇게 들려요
- to→/tə/이렇게 “터”약하게
기능어라 강세를 받지 않아 모음이 흐려진다. 또렷하게 읽으면 오히려 어색하다.
- her→(h)er이렇게 “어”소리 탈락
문장 중간의 대명사 h는 잘 사라진다. 앞말과 붙어 한 덩어리로 들린다.
- rival only→rival‿only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 to→/tə/이렇게 “터”약하게
기능어라 강세를 받지 않아 모음이 흐려진다. 또렷하게 읽으면 오히려 어색하다.
- her→(h)er이렇게 “어”소리 탈락
문장 중간의 대명사 h는 잘 사라진다. 앞말과 붙어 한 덩어리로 들린다.
- petard→peᴅardt가 ㄹ 소리로
t가 모음 사이에 끼면 혀가 잇몸을 한 번 툭 치고 지나가 한국어 ㄹ에 가깝게 들린다.
- when its→when‿its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 to→/tə/이렇게 “터”약하게
기능어라 강세를 받지 않아 모음이 흐려진다. 또렷하게 읽으면 오히려 어색하다.
- her→(h)er이렇게 “어”소리 탈락
문장 중간의 대명사 h는 잘 사라진다. 앞말과 붙어 한 덩어리로 들린다.
한글 표기는 대강 이렇게 들린다는 안내이지 정확한 발음 기호가 아닙니다.
“Having insisted on the punitive cancellation clause, the vendor was hoist by its own petard when the client invoked it first.”
징벌적 해지 조항을 고집했던 그 공급업체는 고객이 먼저 그 조항을 발동하자 자기 덫에 자기가 걸린 꼴이 되었다.
빠르게 말하면 이렇게 들려요
- Having insisted→having‿insisted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 punitive→puniᴅivet가 ㄹ 소리로
t가 모음 사이에 끼면 혀가 잇몸을 한 번 툭 치고 지나가 한국어 ㄹ에 가깝게 들린다.
- cancellation→cancellaᴅiont가 ㄹ 소리로
t가 모음 사이에 끼면 혀가 잇몸을 한 번 툭 치고 지나가 한국어 ㄹ에 가깝게 들린다.
- its own→its‿own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 petard→peᴅardt가 ㄹ 소리로
t가 모음 사이에 끼면 혀가 잇몸을 한 번 툭 치고 지나가 한국어 ㄹ에 가깝게 들린다.
- client invoked→client‿invoked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한글 표기는 대강 이렇게 들린다는 안내이지 정확한 발음 기호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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