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 · Meaning
이렇게 써요 · Usage
petulant는 원하는 대로 되지 않자 어린아이처럼 짜증을 내고 뾰로통하게 구는 태도를 말한다. 회의에서 반박을 듣고 퉁명스럽게 대답하는 임원, 경기에서 판정에 불만을 품고 삐친 선수, 부모에게 불만을 투덜대는 아이를 묘사할 수 있다. 문어적이지만 인물 평가나 소설, 기사에서 꽤 선명한 단어다.
뉘앙스 angry보다 유치하고, irritable보다 자기중심적이다. 한국어의 ‘토라진’, ‘뾰로통한’, ‘유치하게 짜증 내는’이 섞인 느낌이다. 단순히 기분이 나쁜 상태가 아니라, 좌절을 성숙하게 처리하지 못하는 모습이 드러난다. 성인에게 쓰면 행동이 아이 같다는 비판이 강하게 들릴 수 있다.
유의어와 차이 · Synonyms
⚠️ 자주 틀리는 포인트
petulant를 violent나 furious처럼 격한 분노로 이해하면 과하다. 맞는 예는 “He gave a petulant sigh when the plan was rejected.”이다. 또한 귀여운 투정에만 쓰는 말은 아니며, 성인에게 쓰면 ‘철없다’는 평가가 된다. 철자는 petulant이고 petulanty가 아니다.
자주 쓰는 조합 · Collocations
예문 · Examples
“He flipped the board with a petulant 'this game is rigged' — he was losing at Monopoly to his nine-year-old niece.”
그는 '이 게임 조작됐어'라며 어린애처럼 성질을 부리며 보드판을 엎었다. 아홉 살 조카에게 모노폴리에서 지던 중이었다.
빠르게 말하면 이렇게 들려요
- with a→with‿a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 petulant→peᴅulantt가 ㄹ 소리로
t가 모음 사이에 끼면 혀가 잇몸을 한 번 툭 치고 지나가 한국어 ㄹ에 가깝게 들린다.
- game is→game‿is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 losing at→losing‿ət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기능어라 강세를 받지 않아 모음이 흐려진다. 또렷하게 읽으면 오히려 어색하다.
- to→/tə/이렇게 “터”약하게
기능어라 강세를 받지 않아 모음이 흐려진다. 또렷하게 읽으면 오히려 어색하다.
- his→(h)is이렇게 “이즈”소리 탈락
문장 중간의 대명사 h는 잘 사라진다. 앞말과 붙어 한 덩어리로 들린다.
- year old→year‿old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한글 표기는 대강 이렇게 들린다는 안내이지 정확한 발음 기호가 아닙니다.
“The team got petulant when the free snacks disappeared, drafting a three-page 'memorandum of grievances' about granola bars.”
무료 간식이 사라지자 팀은 애처럼 토라져서 그래놀라 바에 관한 3페이지짜리 '고충 성명서'를 작성했다.
빠르게 말하면 이렇게 들려요
- petulant→peᴅulantt가 ㄹ 소리로
t가 모음 사이에 끼면 혀가 잇몸을 한 번 툭 치고 지나가 한국어 ㄹ에 가깝게 들린다.
- drafting a→drafting‿a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 'memorandum of→'memorandum‿əv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기능어라 강세를 받지 않아 모음이 흐려진다. 또렷하게 읽으면 오히려 어색하다.
- grievances' about→grievances'‿about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한글 표기는 대강 이렇게 들린다는 안내이지 정확한 발음 기호가 아닙니다.
“The striker gave a petulant interview, blaming the loss on the grass, the referee, and 'the general vibe'.”
그 스트라이커는 패배의 원인을 잔디와 심판, 그리고 '전반적인 분위기' 탓으로 돌리며 토라진 인터뷰를 했다.
빠르게 말하면 이렇게 들려요
- gave a→gave‿a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 petulant→peᴅulantt가 ㄹ 소리로
t가 모음 사이에 끼면 혀가 잇몸을 한 번 툭 치고 지나가 한국어 ㄹ에 가깝게 들린다.
- loss on→loss‿on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 and→/ən/이렇게 “언”약하게
기능어라 강세를 받지 않아 모음이 흐려진다. 또렷하게 읽으면 오히려 어색하다.
한글 표기는 대강 이렇게 들린다는 안내이지 정확한 발음 기호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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