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 · Meaning
이렇게 써요 · Usage
사소한 일에도 불평을 늘어놓고 짜증 섞인 목소리를 내는 사람이나 말투를 묘사한다. 고객이 계속 투덜대는 이메일을 보내거나, 환자가 간호사에게 반복적으로 불만을 말하거나, 회의 참석자가 모든 안건에 짜증스럽게 반응하는 장면에서 쓴다. 격식 있는 문어체에 가까워 일상 대화에서는 whiny가 더 흔하다.
뉘앙스 한국어의 '불평 많은'보다 목소리의 톤이 더 잘 들리는 단어다. querulous에는 약간 힘없고 성가신 투덜거림, 반복되는 불만, 짜증스러운 요구가 섞여 있다. 강한 분노보다는 계속 귀찮게 불평하는 태도에 가깝다.
유의어와 차이 · Synonyms
⚠️ 자주 틀리는 포인트
querulous를 curious와 헷갈리면 안 된다. 호기심 많은 사람이 아니라 불평조의 사람이다. 또한 quarrelsome은 싸움을 잘 거는 성향이고, querulous는 계속 투덜대는 어조에 초점이 있다. 강한 공격성보다는 짜증과 불만의 반복을 떠올리면 된다.
자주 쓰는 조합 · Collocations
예문 · Examples
“The hotline staff dreaded his querulous calls, which began with the weather and ended with the decline of civilization.”
상담원들은 날씨로 시작해 문명의 몰락으로 끝나는 그의 투덜대는 전화를 두려워했다.
빠르게 말하면 이렇게 들려요
- his→(h)is이렇게 “이즈”소리 탈락
문장 중간의 대명사 h는 잘 사라진다. 앞말과 붙어 한 덩어리로 들린다.
- weather and→weather‿ən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기능어라 강세를 받지 않아 모음이 흐려진다. 또렷하게 읽으면 오히려 어색하다.
- decline of→decline‿əv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기능어라 강세를 받지 않아 모음이 흐려진다. 또렷하게 읽으면 오히려 어색하다.
- civilization→civilizaᴅiont가 ㄹ 소리로
t가 모음 사이에 끼면 혀가 잇몸을 한 번 툭 치고 지나가 한국어 ㄹ에 가깝게 들린다.
한글 표기는 대강 이렇게 들린다는 안내이지 정확한 발음 기호가 아닙니다.
“By hour six of the drive, the children's voices had taken on that querulous edge that no snack can cure.”
운전 여섯 시간째가 되자 아이들의 목소리에는 어떤 간식으로도 달랠 수 없는 그 짜증 섞인 투정기가 배어 있었다.
빠르게 말하면 이렇게 들려요
- six of→six‿əv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기능어라 강세를 받지 않아 모음이 흐려진다. 또렷하게 읽으면 오히려 어색하다.
- taken on→taken‿on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 querulous edge→querulous‿edge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 can→/kən/이렇게 “컨”약하게
기능어라 강세를 받지 않아 모음이 흐려진다. 또렷하게 읽으면 오히려 어색하다.
한글 표기는 대강 이렇게 들린다는 안내이지 정확한 발음 기호가 아닙니다.
“What begins as a moving account of hardship gradually curdles into a querulous catalogue of grievances.”
고난에 대한 감동적인 기록으로 시작한 글이 점차 불평 섞인 원망의 목록으로 변질된다.
빠르게 말하면 이렇게 들려요
- begins as→begins‿as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 moving account→moving‿account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 of→/əv/이렇게 “어브”약하게
기능어라 강세를 받지 않아 모음이 흐려진다. 또렷하게 읽으면 오히려 어색하다.
- curdles into→curdles‿into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 catalogue→caᴅaloguet가 ㄹ 소리로
t가 모음 사이에 끼면 혀가 잇몸을 한 번 툭 치고 지나가 한국어 ㄹ에 가깝게 들린다.
- of→/əv/이렇게 “어브”약하게
기능어라 강세를 받지 않아 모음이 흐려진다. 또렷하게 읽으면 오히려 어색하다.
한글 표기는 대강 이렇게 들린다는 안내이지 정확한 발음 기호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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