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 · Meaning
이렇게 써요 · Usage
acrimony는 말과 태도에 날카로운 적대감, 원한, 독기가 섞인 상태를 뜻하는 격식 있는 명사다. 단순한 disagreement가 아니라, 논쟁이 감정적으로 험해지고 서로에 대한 적의가 드러나는 분위기다. 이혼 협상, 정치 토론, 노사 갈등, 이사회 분쟁처럼 관계가 나빠진 공개적 충돌에 자주 쓰인다. “The meeting ended in acrimony”라고 하면 회의가 불쾌하고 공격적인 말다툼으로 끝났다는 뜻이다.
뉘앙스 한국어의 “악감정”, “험악한 감정”, “독설 섞인 적대감”과 가깝다. anger보다 오래 묵고 날카로운 느낌이며, hostility보다 말과 분위기의 씁쓸함이 강하다. 뉴스나 분석 글에서 많이 보이고, 일상 대화에서는 다소 문어적이다. acrimony가 있는 상황은 단순히 의견이 다른 것이 아니라 말투와 태도가 관계를 더 손상시키는 단계다.
유의어와 차이 · Synonyms
⚠️ 자주 틀리는 포인트
acrimony는 셀 수 없는 명사로 보통 “an acrimony”라고 하지 않는다. “There was acrimony between them” 또는 “The talks were marked by acrimony”가 자연스럽다. 단순한 슬픔이나 실망에는 맞지 않고, 말다툼이나 적대적 분위기가 있어야 한다. 형용사는 acrimonious이다.
자주 쓰는 조합 · Collocations
예문 · Examples
“They managed to divorce without acrimony — mostly, she says, by deciding the kids would never hear either parent insulted.”
그들은 험악한 감정 없이 이혼해 냈어. 그녀 말로는, 아이들이 어느 쪽 부모 욕도 듣게 하지 않기로 정한 덕이 컸대.
빠르게 말하면 이렇게 들려요
- to→/tə/이렇게 “터”약하게
기능어라 강세를 받지 않아 모음이 흐려진다. 또렷하게 읽으면 오히려 어색하다.
- without acrimony→without‿acrimony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 hear either→hear‿either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 parent insulted→parent‿insulted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한글 표기는 대강 이렇게 들린다는 안내이지 정확한 발음 기호가 아닙니다.
“The thread began as a mild disagreement about parking rules and descended into acrimony by the fourteenth reply.”
그 게시글 논쟁은 주차 규정에 대한 가벼운 이견으로 시작했다가, 열네 번째 댓글쯤엔 험악한 설전으로 치달았어.
빠르게 말하면 이렇게 들려요
- began as→began‿as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 disagreement about→disagreement‿about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 rules and→rules‿ən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기능어라 강세를 받지 않아 모음이 흐려진다. 또렷하게 읽으면 오히려 어색하다.
- descended into→descended‿into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한글 표기는 대강 이렇게 들린다는 안내이지 정확한 발음 기호가 아닙니다.
“Acrimony is expensive: every barbed remark at this table adds a week to the deal and a zero to the legal fees.”
험악함은 비싸요. 이 테이블에서 가시 돋친 말 한마디가 나올 때마다 계약은 일주일 늦어지고 법률 비용엔 0이 하나 붙습니다.
빠르게 말하면 이렇게 들려요
- is expensive→is‿expensive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 remark at→remark‿ət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기능어라 강세를 받지 않아 모음이 흐려진다. 또렷하게 읽으면 오히려 어색하다.
- table adds→table‿adds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 to→/tə/이렇게 “터”약하게
기능어라 강세를 받지 않아 모음이 흐려진다. 또렷하게 읽으면 오히려 어색하다.
- deal and→deal‿ən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기능어라 강세를 받지 않아 모음이 흐려진다. 또렷하게 읽으면 오히려 어색하다.
- to→/tə/이렇게 “터”약하게
기능어라 강세를 받지 않아 모음이 흐려진다. 또렷하게 읽으면 오히려 어색하다.
한글 표기는 대강 이렇게 들린다는 안내이지 정확한 발음 기호가 아닙니다.
EveryFive가 잊어버리기 직전에 다시 물어봐 드립니다 — 하루 5단어, 무료로 시작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