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morning quarterback
뜻 · Meaning
이렇게 써요 · Usage
monday-morning quarterback은 일이 끝난 뒤 결과를 보고 나서야 이랬어야 했다고 비판하는 사람을 말한다. 경기 다음 날 전술을 비판하는 팬에서 나온 표현이지만, 지금은 회사 프로젝트, 투자 결정, 선거 전략, 가족 문제에도 넓게 쓰인다. 제품 출시가 실패한 뒤 회의에서 쉬운 말로 책임자를 비난하는 동료, 응급 상황이 끝난 뒤 왜 그렇게 했냐고 따지는 사람에게 잘 맞는다.
뉘앙스 한국어의 결과론자, 뒷북 전문가와 가깝다. 핵심은 사후 정보가 생긴 뒤에는 누구나 쉬워 보인다는 점이다. 반드시 비전문가만 가리키지는 않지만, 실제 위험을 감수하지 않았으면서 나중에 훈수 둔다는 비판이 들어 있다.
유의어와 차이 · Synonyms
⚠️ 자주 틀리는 포인트
미식축구 맥락에만 쓰인다고 생각하지 않아도 된다. 비즈니스에서도 Monday-morning quarterbacking처럼 명사화해 자주 쓴다. 단, 상대에게 직접 붙이면 비난이 강하다. 예: It is easy to be a Monday-morning quarterback after the market has already moved.
자주 쓰는 조합 · Collocations
예문 · Examples
“It's easy to be a Monday-morning quarterback now, but nobody in this room objected when we all approved the launch date.”
지금이야 사후에 훈수 두기 쉽죠. 하지만 우리 모두 출시일을 승인할 때 이 방에서 반대한 사람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빠르게 말하면 이렇게 들려요
- It's easy→it's‿easy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 to→/tə/이렇게 “터”약하게
기능어라 강세를 받지 않아 모음이 흐려진다. 또렷하게 읽으면 오히려 어색하다.
- room objected→room‿objected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 all approved→all‿approved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 date→daᴅet가 ㄹ 소리로
t가 모음 사이에 끼면 혀가 잇몸을 한 번 툭 치고 지나가 한국어 ㄹ에 가깝게 들린다.
한글 표기는 대강 이렇게 들린다는 안내이지 정확한 발음 기호가 아닙니다.
“Half this bar turns into Monday-morning quarterbacks by the final whistle, coaching a championship from their bar stools.”
경기 종료 휘슬이 울리면 이 술집의 절반이 뒷북 감독으로 변신해서, 바 의자에 앉은 채 우승 전략을 코치하지.
빠르게 말하면 이렇게 들려요
- turns into→turns‿into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 coaching a→coaching‿a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 from→/frəm/이렇게 “프럼”약하게
기능어라 강세를 받지 않아 모음이 흐려진다. 또렷하게 읽으면 오히려 어색하다.
한글 표기는 대강 이렇게 들린다는 안내이지 정확한 발음 기호가 아닙니다.
“A good post-mortem asks what was knowable at the time; otherwise we're just Monday-morning quarterbacks in white coats.”
좋은 사후 검토는 '당시에 알 수 있었던 것'을 묻는다. 그러지 않으면 우리는 흰 가운을 입은 뒷북 평론가일 뿐이다.
빠르게 말하면 이렇게 들려요
- mortem asks→mortem‿asks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 knowable at→knowable‿ət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기능어라 강세를 받지 않아 모음이 흐려진다. 또렷하게 읽으면 오히려 어색하다.
- time otherwise→time‿otherwise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 quarterbacks in→quarterbacks‿in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 white→whiᴅet가 ㄹ 소리로
t가 모음 사이에 끼면 혀가 잇몸을 한 번 툭 치고 지나가 한국어 ㄹ에 가깝게 들린다.
한글 표기는 대강 이렇게 들린다는 안내이지 정확한 발음 기호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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