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 · Meaning
이렇게 써요 · Usage
panegyric은 매우 격식 있고 공개적인 찬사나 칭송 연설을 뜻한다. 국가 지도자를 기리는 공식 연설, 은퇴하는 교수에게 바치는 장문의 찬사, 역사 인물을 높이 평가하는 문어적 글에서 볼 수 있다. 일상 칭찬에는 너무 무겁고 고전적인 느낌이 강하므로, 비평문이나 역사적 맥락에서 쓰면 가장 자연스럽다.
뉘앙스 panegyric은 칭찬의 내용이 길고 장중하며 거의 일방적으로 찬양하는 쪽에 가깝다. 한국어의 ‘찬사’보다 더 고전적이고 의례적인 느낌이 있다. 때로는 지나치게 미화한다는 비판적 뉘앙스로도 쓰인다. 한국어 화자는 compliment처럼 가벼운 칭찬으로 쓰면 어색하다는 점을 기억해야 한다.
유의어와 차이 · Synonyms
⚠️ 자주 틀리는 포인트
panegyric을 사람 자체로 착각해 “He is a panegyric”이라고 하면 틀리다. “The speech was a panegyric to the founder”처럼 연설이나 글을 주어로 삼아야 한다. 또한 neutral biography를 panegyric이라고 하면 칭찬 일색이라는 평가가 되어 의미가 달라진다.
자주 쓰는 조합 · Collocations
예문 · Examples
“Far from a balanced obituary, the piece read like a panegyric to the late tycoon.”
그 글은 균형 잡힌 부고 기사가 아니라 고인이 된 재벌에 대한 찬사처럼 읽혔다.
빠르게 말하면 이렇게 들려요
- from a→from‿a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 balanced obituary→balanced‿obituary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 like a→like‿a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 to→/tə/이렇게 “터”약하게
기능어라 강세를 받지 않아 모음이 흐려진다. 또렷하게 읽으면 오히려 어색하다.
- late→laᴅet가 ㄹ 소리로
t가 모음 사이에 끼면 혀가 잇몸을 한 번 툭 치고 지나가 한국어 ㄹ에 가깝게 들린다.
한글 표기는 대강 이렇게 들린다는 안내이지 정확한 발음 기호가 아닙니다.
“His review abandoned all pretense of criticism and became a breathless panegyric.”
그의 리뷰는 비평인 척하는 것마저 포기하고 숨 가쁜 찬사가 되어 버렸다.
빠르게 말하면 이렇게 들려요
- review abandoned→review‿abandoned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 pretense→preᴅenset가 ㄹ 소리로
t가 모음 사이에 끼면 혀가 잇몸을 한 번 툭 치고 지나가 한국어 ㄹ에 가깝게 들린다.
- of→/əv/이렇게 “어브”약하게
기능어라 강세를 받지 않아 모음이 흐려진다. 또렷하게 읽으면 오히려 어색하다.
- criticism→criᴅicismt가 ㄹ 소리로
t가 모음 사이에 끼면 혀가 잇몸을 한 번 툭 치고 지나가 한국어 ㄹ에 가깝게 들린다.
- and→/ən/이렇게 “언”약하게
기능어라 강세를 받지 않아 모음이 흐려진다. 또렷하게 읽으면 오히려 어색하다.
- became a→became‿a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한글 표기는 대강 이렇게 들린다는 안내이지 정확한 발음 기호가 아닙니다.
“The ancient orators composed panegyrics to celebrate emperors and military victories.”
고대 웅변가들은 황제와 군사적 승리를 기리기 위해 송덕문을 지었다.
빠르게 말하면 이렇게 들려요
- ancient orators→ancient‿orators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 to→/tə/이렇게 “터”약하게
기능어라 강세를 받지 않아 모음이 흐려진다. 또렷하게 읽으면 오히려 어색하다.
- celebrate→celebraᴅet가 ㄹ 소리로
t가 모음 사이에 끼면 혀가 잇몸을 한 번 툭 치고 지나가 한국어 ㄹ에 가깝게 들린다.
- emperors and→emperors‿ən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기능어라 강세를 받지 않아 모음이 흐려진다. 또렷하게 읽으면 오히려 어색하다.
- military→miliᴅaryt가 ㄹ 소리로
t가 모음 사이에 끼면 혀가 잇몸을 한 번 툭 치고 지나가 한국어 ㄹ에 가깝게 들린다.
한글 표기는 대강 이렇게 들린다는 안내이지 정확한 발음 기호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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