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 · Meaning
이렇게 써요 · Usage
par for the course는 어떤 상황이나 사람에게서 충분히 예상되는 일, 흔히 벌어지는 일을 말한다. 항공사가 또 지연됐을 때, 오래된 시스템이 다시 멈췄을 때, 늘 무례한 사람이 또 무례하게 굴었을 때 쓸 수 있다. 골프 용어에서 온 표현이지만 실제 사용에서는 ‘놀랍지 않다’, ‘늘 그렇다’는 평가에 가깝다.
뉘앙스 긍정적 기대보다 체념 섞인 정상 범위를 말할 때가 많다. 한국어의 ‘늘 있는 일이지’, ‘그 정도는 예상 범위지’와 비슷하다. 다만 반드시 나쁜 일만 뜻하지는 않는다. 어떤 업계의 긴 근무 시간이나 스타트업의 잦은 방향 전환처럼, 좋든 싫든 그 환경에서는 당연한 일이라는 느낌을 준다.
유의어와 차이 · Synonyms
⚠️ 자주 틀리는 포인트
par를 part로 잘못 써서 part for the course라고 하면 틀리다. 맞는 예는 “Delays are par for the course during the holiday rush.”이다. 또 개별적으로 아주 예외적인 사건에는 어울리지 않는다. 반복성과 예상 가능성이 있어야 자연스럽다.
자주 쓰는 조합 · Collocations
예문 · Examples
“A two-hour delay out of this airport on a Friday? That's par for the course.”
금요일에 이 공항에서 두 시간 지연이라고? 그건 늘 있는 일이야.
빠르게 말하면 이렇게 들려요
- out of→out‿əv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기능어라 강세를 받지 않아 모음이 흐려진다. 또렷하게 읽으면 오히려 어색하다.
- this airport→this‿airport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 on a→on‿a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 for→/fər/이렇게 “퍼”약하게
기능어라 강세를 받지 않아 모음이 흐려진다. 또렷하게 읽으면 오히려 어색하다.
한글 표기는 대강 이렇게 들린다는 안내이지 정확한 발음 기호가 아닙니다.
“Don't stress about the schedule changing overnight — around here, that's par for the course.”
일정이 하루아침에 바뀐다고 스트레스받지 마. 여기서는 그게 일상이거든.
빠르게 말하면 이렇게 들려요
- stress about→stress‿about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 changing overnight→changing‿overnight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 for→/fər/이렇게 “퍼”약하게
기능어라 강세를 받지 않아 모음이 흐려진다. 또렷하게 읽으면 오히려 어색하다.
한글 표기는 대강 이렇게 들린다는 안내이지 정확한 발음 기호가 아닙니다.
“Spaghetti on the floor and sauce on the walls — with a two-year-old, that's just par for the course.”
바닥에 스파게티, 벽에 소스라니. 두 살짜리랑 살면 그게 그냥 일상이지 뭐.
빠르게 말하면 이렇게 들려요
- Spaghetti→Spagheᴅit가 ㄹ 소리로
t가 모음 사이에 끼면 혀가 잇몸을 한 번 툭 치고 지나가 한국어 ㄹ에 가깝게 들린다.
- floor and→floor‿ən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기능어라 강세를 받지 않아 모음이 흐려진다. 또렷하게 읽으면 오히려 어색하다.
- sauce on→sauce‿on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 with a→with‿a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 year old→year‿old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 for→/fər/이렇게 “퍼”약하게
기능어라 강세를 받지 않아 모음이 흐려진다. 또렷하게 읽으면 오히려 어색하다.
한글 표기는 대강 이렇게 들린다는 안내이지 정확한 발음 기호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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