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rn the candle at both ends
뜻 · Meaning
이렇게 써요 · Usage
burn the candle at both ends는 밤늦게까지 일하고 아침 일찍 다시 움직이는 식으로 무리하게 에너지를 소모할 때 쓰는 관용구다. 낮에는 직장, 밤에는 시험 공부를 병행하는 사람, 여러 프로젝트와 사교 일정을 동시에 밀어붙이는 사람, 육아와 야근으로 수면이 부족한 상황에 잘 맞는다. 성실함을 인정하는 말처럼 보일 수 있지만, 대개 지속 가능하지 않고 건강을 해칠 수 있다는 경고가 담긴다.
뉘앙스 한국어의 '몸을 혹사하다', '무리하게 양쪽에서 태우다'와 가깝다. 촛불을 양끝에서 태우면 더 빨리 닳는다는 이미지가 핵심이다. 단순히 바쁘다는 말보다 수면 부족, 과로, 회복 시간 부족이 강조된다. 영어권에서는 학생, 창업자, 의료진, 부모처럼 책임이 겹친 사람을 걱정할 때 자주 쓴다.
유의어와 차이 · Synonyms
⚠️ 자주 틀리는 포인트
양초를 실제로 태우는 이야기로 이해하면 안 된다. 'burn a candle at both ends'보다 관용적으로 'burn the candle at both ends'가 일반적이다. 단순히 하루 바빴다는 정도에는 과하고, 반복적으로 회복 없이 무리하는 생활에 쓰는 것이 자연스럽다.
자주 쓰는 조합 · Collocations
예문 · Examples
“Between her day job and night classes, she's been burning the candle at both ends for months.”
낮에는 회사, 밤에는 수업까지 들으면서 그녀는 몇 달째 몸을 혹사하며 살고 있어.
빠르게 말하면 이렇게 들려요
- her→(h)er이렇게 “어”소리 탈락
문장 중간의 대명사 h는 잘 사라진다. 앞말과 붙어 한 덩어리로 들린다.
- job and→job‿ən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기능어라 강세를 받지 않아 모음이 흐려진다. 또렷하게 읽으면 오히려 어색하다.
- candle at→candle‿ət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기능어라 강세를 받지 않아 모음이 흐려진다. 또렷하게 읽으면 오히려 어색하다.
- both ends→both‿ends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 for→/fər/이렇게 “퍼”약하게
기능어라 강세를 받지 않아 모음이 흐려진다. 또렷하게 읽으면 오히려 어색하다.
한글 표기는 대강 이렇게 들린다는 안내이지 정확한 발음 기호가 아닙니다.
“Your blood pressure is up and you're not sleeping — you can't keep burning the candle at both ends like this.”
혈압도 오르고 잠도 못 주무시잖아요. 이렇게 계속 무리하시면 안 됩니다.
빠르게 말하면 이렇게 들려요
- pressure is→pressure‿is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 up and→up‿ən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기능어라 강세를 받지 않아 모음이 흐려진다. 또렷하게 읽으면 오히려 어색하다.
- candle at→candle‿ət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기능어라 강세를 받지 않아 모음이 흐려진다. 또렷하게 읽으면 오히려 어색하다.
- both ends→both‿ends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한글 표기는 대강 이렇게 들린다는 안내이지 정확한 발음 기호가 아닙니다.
“I burned the candle at both ends during our launch year, and it took me six months to recover.”
출시하던 해에 밤낮없이 일했더니, 회복하는 데 여섯 달이 걸렸어요.
빠르게 말하면 이렇게 들려요
- candle at→candle‿ət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기능어라 강세를 받지 않아 모음이 흐려진다. 또렷하게 읽으면 오히려 어색하다.
- both ends→both‿ends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 during our→during‿our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 year and→year‿ən이어 읽기
앞말의 끝 자음이 뒷말의 첫 모음으로 넘어가 붙어 읽힌다. 단어 사이를 끊으면 안 들린다. 기능어라 강세를 받지 않아 모음이 흐려진다. 또렷하게 읽으면 오히려 어색하다.
- to→/tə/이렇게 “터”약하게
기능어라 강세를 받지 않아 모음이 흐려진다. 또렷하게 읽으면 오히려 어색하다.
한글 표기는 대강 이렇게 들린다는 안내이지 정확한 발음 기호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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